천주교 수원교구 아미동성당

HOME > 본당소식 > 아미동 소식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원교구 사목 조치 공지
 작성자 : 사무장
Date : 2020-02-23 08:49  |  Hit : 152  
1. 본당 미사와 각종 모임에 참여하는 교우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권고한다
2. 미사 중 <평화의 인사>에서 악수, 포옹 등의 신체 접촉을 피한다.
3. 본당에 공용 손 소독기 혹은 기타 소독 약품을 준비하여 비치한다.
4. 본당 입구에 비치된 성수대는 당분간 폐쇄한다.
5. 정부에서 제공하는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실천하도록 수시로 교육한다.
6. 교구 및 대리구, 본당 내·외부에서 예정된 큰 행사는 본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무기
한 연기하거나 취소한다. 본당 내 10인 미만의 소규모 모임(레지오 회합, 단체, 분과
모임 등)은 코로나-19의 상황에 따라 주임신부가 모임 개최 여부를 결정한다.
7. 최근 동남아 혹은 일본, 중국(경유 포함)에서 국내에 입국한 교우들은 2주간 동안
본당 미사를 참여하지 않고, 집에서 묵주기도, 성경봉독, 선행 등으로 주일의 의무를
대신한다.
8. 미사 거행 시 제대 봉사자(복사, 제대회원, 헌화회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성체분배 시에는 사제, 성체분배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다.
9. 고해성사는 밀폐된 좁은 공간(고해소)이 아닌 넓은 공간(주임신부 집무실, 교리실
등)에서 고해자의 사생활 침해를 받지 않는 형태(고해틀이나 휘장)를 준비하고 사목
자와 고해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거행한다.
10. 유아와 그의 부모,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허약한 어린이 및 청소년, 80세 이상의 고
령 어르신)들은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본당 미사에 참여하지 않고, 집에서 묵주기도,
성경봉독, 선행 등으로 주일의 의무를 대신한다.
11. 본당 사목구 내에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여, 정부가 ‘지역 사회로
의 감염 전파 위험성이 심각하다’고 공지할 경우, 그 지역 사목구 주임은 교구 임시
대책위원회에 연락하고 본당 사목에 대하여 교구의 지침을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