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수원교구 아미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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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성야미사로 대축일 미사 참례의무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작성자 : 사무장
Date : 2014-12-19 17:55  |  Hit : 947  

성탄대축일을 맞아하며 우리는 태어나신 아기예수님께 경배를 드리며 성탄 성야미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성야미사가 대축일 미사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많은 신자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성탄대축일은 4대 의무대축일이므로 성탕절 당일 미사에 꼭 참례하여야 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